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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황 나훈아의 컴백 최고의 순간 Exclusive interview

킹티브 0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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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컴백한 가수 나훈아가 3일,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사진=김덕팔 기자) 11년 만에 컴백한 가수 나훈아가 3일,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이에 본 기자는 나훈아의 공연을 3회 제작했던 Mark Kim(한국명 김광진)과 함께 콘서트 연습 현장을 방문해 오랜만에 팬들과의 만남을 준비하는 나훈아의 심경을 들어봤다. 지난 10월 26일 오후, 경기도 모처(차후 또 연습이 예정되어 있을수도 있기에 장소는 비밀)의 연습실 문으로 열어보니 나훈아의 진두지휘아래 여러 스태프들이 열심히 콘서트 연습에 몰두한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연습중에 들이닥친다는 것은 예의가 아니기 때문에 스태프들의 식사시간을 기다렸다가 VIP대기실로 향했다. 본 기자와 Mark Kim이 대기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나훈아는 "아니 니들이 여길 우째 알고 왔노?"라며 반갑게 맞아주었다. 그리고 약 한시간 가량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기자가 건강에 대해서 묻자 나훈아는 "외국에 머물다가 며칠전에 입국했는데 몸살을 앓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매일 링거를 맞고 있다"면서 손등의 파란 멍을 보여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훈아는 "공연을 위해 매일 두시간씩 하드트레이닝을 하고 있다"며 자신의 건재함을 과시했다. 최근 논란이 됐던 티켓 판매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기자가 "왜 티켓을 이렇게 혼란스럽게 (인터넷으로만) 구입할 수 있게 했냐"고 묻자 "아우야 나도 이리 될줄 몰랐다 아이가"라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나훈아는 연습시간이 다가오자 "반가웠데이 공연 마치고 밥한번 묵자"고 말했고 기자는 아쉬운 발검음을 돌려야 했다. 1주일뒤인 11월 2일 본 기자는 나훈아의 콘서트 준비가 한창인 서울 잠실 올림픽홀을 찾았다. 오후 4시 올림픽홀은 삼엄한 경비태세 속에 예정보다 2시간 일찍 도착한 나훈아가 일일이 하나하나 체크하며 넘어가는 리허설이 진행됐다. 오케스트라, 조명, 무대, 경호팀 등 200여 명의 스태프들은 나훈아의 지시에 일사분란한 모습을 보였다. 리허설은 실전을 방불케했다. 특히 새로운 컨셉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많이 보였다. 수많은 스태프들이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준비현장에 누가 될까싶어 현장을 돌아본뒤 슬쩍 돌아섰다. 나훈아가 11년만에 대중의 품으로 돌아온다. 의자에 걸터 앉은 가왕 나훈아에게 시작부터 기립박수를 열광적으로 한번 쳐 보는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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