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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보도] 가수 오승근 10억대 소송에서 패소하여 고스란히 물어줘야는데

킹티브 0 1,122
(킹티비이방송국 김명철(덕팔) 대표기자=단독]=가수 오승근이 전소속사 웅석흥업 박웅(본명박무부)와의 소송에서 패소하여 1심 판결문에 8억원대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전속기간중에 여러 불미스러운일이 발생하여 가요관계자들을 놀라게한 일이 있었으나 끝내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법정에서 판가름이 났다.

일금 8억3천만원을 전 소속사에 배상하여야하는 오승근은 내나이가 어때서로 벌어들인 돈을 다시 제작자에게 돌려주는 형상이 되었다.

내나이가 어때서는 제작자 박웅(본명 박무부)가 작사했던 곡이다.
제작자의 저작권을  가수에게 달라고 요구했던 월권사안이였으며 재판도중 가수 오승근이 소속사 모르게 행한 여러가지가 불거져나와 가요관계자들을 놀라게 한 다툼이였다.

익명을 요구한 음악관계자는 제작자의 권리를 침해한 부분이 명백하다라고 전해왔으며 박웅의 이영재변호사는 오승근이 만일 항소 한다하여도 1심 내용 그대로 인정될것이라고 자신있게 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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