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오락

힛트 콘텐츠 가요프로그램 '트로트만만세'가 다시 부활한다.

킹티브 0 792
지난 2010년 최초로 제작하여 2014년까지 케이블TV로 송출하며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정원수 김미성의 트로트만만세(안영일 연출)가 다시 부활되어 11월20일 첫녹화를 개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성인가요계의 발전을위해 제작방영하던 중견프로그램으로 가수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던 프로그램 이였지만 사정상 중단되어 아쉬움을 자아내었으나 여러 목소리가 합쳐 다시 부활하게되었다.

요즘 조항조의 '남이다' 박상철의 '너무예뻐' 박재란의 '꼴찌면어때서'등 수많은 히트곡의 작곡가로 MC로 가수로 종횡무진하는 정원수와 1980년대 먼훗날 아쉬움 요즘' 사랑바보'를 내놓고 칠순이 넘은 나이에도 맹렬히 활동하는 또순이가수 김미성과 호흡을 맞추면 재치와 익살로 기성가수와 신인가수들과 함께 토크및 노래로 안방극장을 수놓을 정원수 김미성의 트로트 만만세에  많은가수들과 시청자및 팬들의 기대가 많이 부풀어있다.

이 프로그램은 안영일대표가 진두지휘 하고있는가요전문채널 가요TV가 제작하여 가요TV뿐만 아니라 국내 유수 케이블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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