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오락

꿈은 이루라고 존재하듯이 어릴쩍 꿈을 이루려는 가수 김다영의 Real Story~

킹티브 0 671

[여의도 킹티비이방송국] 김명철(덕팔) 기자=한 해에도 무수히 많은 가수들이 희망을 꿈꾸며 가수로 데뷔하여 변변찮게 활동도 제재로 못 해보고 사장되는 음반은 무지기수 그러나 집념으로 음반을 내고 활동하는 가수가 있어 소개한다.가수 김다영이다.

 

이제는 자식들 다 키워서 호강받고 살 만한 수준이 되었는데도 안정적인 가정주부를 마다하고 또 음반을 내는 이유는 1989년 첫 음반을 발표하던 그 설레임이 아직도 남아 있기에 쉽게 포기할수없는 일인지대사가 되어버렸다.

 

데뷔곡 '그 사랑을 위하여"가 크게 힛트하여 명가수로 이름을 날릴줄 았았지만 기대에 못미치는 아쉬움의 음반으로 기억되고 있다.

젊은 시절 그래도 한때는 부산 명문 나이트크럽 무대(부산국제호텔나이트크럽등)에 설때는 조용필,함중아,홍삼트리오등 국내 굴지의 가수들과 한무대에 서며 당시 아이돌 같은 외모와 거기다 노래까지 아주 잘 해서 인기를 한몸에 받은적도 있었다.

 

당시 7인조 밴드의 여성 보컬로 락,발라드,팝송(특히 도나썸머 핫스탑) WAX 의 오빠등을 아주 잘 불러 인기가 좋았다.

당시 그녀의 닉네임은 부산여갈매기 였단다.

그래서 또 낸 음반이 2005년에 "사랑의 엘리베이터'는 박진영보다 훨씬 앞섰던 엘리베이터다.

 

데뷔이후는 집안의 반대로 번번히 무산 되어오던중 더 이상 늦어선 안 되겠다 싶어서 굳은 결심하에 다시 컴백하려 온갖 준비를 다 마치었다.

그런 모습에 든든한 지원군 딸둘은 아주 큰힘이 되주었다.

 

김수희,설운도,현철,패티김시대에 활동하던 김다영은 리틀패티라는 닉네임을 얻을 정도였다고 한다.

이제 새롭게 도전 하는 김다영의 앞으로 행보가 주목된다. 

 

내년 최신곡으로 중 무장한 가요계의 여장부를 곧 만날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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