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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약같은 가수 진시몬이 대박났나는데 무슨 일일까?

킹티브 0 517
[여의도킹티비이방송국] 김명철(덕팔) 기자=진시몬은 2017년 최고의 수확올린 가요스타로 등극해 화제다.
진시몬, ‘보약 같은 친구’로 노래방 성인 가요 왕좌 올라 화제의 가수로 등극했다.
진시몬이 ‘KOREA 2017 KY 스타 어워드’ 라이징 스타에 선정돼 2017년을 화려하게 장식하게 됐다.
지난해 ‘보약 같은 친구’를 발표하며 성인가요계 새로운 별로 떠오른 진시몬이 2017년 한 해 동안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성인 가요계 새로운 왕좌 자리에 오르게 됐다.

진시몬은 ‘보약 같은 친구’가 금영그룹에서 선정한 2017년 노래방 최다 애창곡으로 꼽히며 대중가요 노래방 라이징 스타 자리에 당당히 올라섰다.
‘KOREA 2017 KY 스타 어워드’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시상식은 2017년 부문별 노래방 차트를 빛낸 노래와 음악인을 선정하는 자리다. 금영그룹이 노래방 문화의 발전과 대중음악을 통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2017년 부문별 수상자는 1년간 노래방에서 불린 횟수 집계 및 금영노래방 반주기의 빅데이터를 분석, 합산해 결정됐다.

시상식을 준비한 금영그룹 관계자는 “진시몬의 ‘보약 같은 친구’는 2017년 상반기 상위권에 오른 후 하반기 내내 정상권을 지키고 있다”며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보여주며 성인가요 부문에서 가장 많이 불린 노래로 집계돼 수상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는 김연자 ‘아모르파티’, 진성 ‘안동역에서’ 등이 성인 가요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작곡가 윤일상과 작사가 윤사라가 작곡 작사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고 넉산 행주가 힙합부문, 설하윤 구윤회 등이 신인부문에 이어 소찬휘 이적 등도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12월 6일 오후 6시 용산 라마다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보약 같은 친구’로 2017년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진시몬은 최근 두 곡의 신곡이 인기바람을 예고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예고하고 있다. ‘보약 같은 친구’의 인기가 여전한 가운데
공감대 100% 노랫말과 한번만 들어도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의 트로트 ‘너나나나’와 진시몬표 발라드 ‘슬픈소원’이 동반히트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

10월 12일 발표된 ‘너나나나’는 발표된 지 한 달 만에 엘프에 이어 노래방 신곡으로 수록되며 눈부신 인기행진을 펼치고 있다. ‘슬픈소원’은 지난 9월 진시몬의 발라드를 좋아하는 팬들을 위해 선보인 곡. 얼마전 원음방송 ‘이규석의 노래하나 추억둘’에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에게 들려준 후 매일 수십 건의 음악신청이 이어지는 등 마니아들의 마음을 한 번에 사로잡았다.

가수 작곡, 작사가 제작자 등 다방면에서 포텐을 터트리며 2017년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진시몬은 12월 13일 대전 충남대에서 열리는 불우이웃돕기 송년음악회를 시작으로 15일 영주, 16일 경산, 17일 안동 등 송년음악회를 열어 연말 사랑을 나누고 이웃에게 봉사하는 따뜻한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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