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오락

드디어 당나귀소녀들 홀릭스가 공중파 타는날

김태훈기자 단독

걸그룹 홀릭스가 2집 펑키덩키를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10월 신곡 ‘펑키덩키(Funky Dunky)’를 통해 뮤직뱅크에 선 걸그룹 홀릭스의 행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펑키덩키는 당나귀(Donkey)와 운동자세의 하나인 스쿼트·런지·덩키킥을 합성어로 사용, 당나귀가 신이 나서 펄쩍펄쩍 뛰는 동작을 선보이며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걸그룹 ‘홀릭스(Holics)’의 이름은 멤버들 각각의 매력과 개성으로‘대중들을 중독시킨다’는 뜻이다.

민아(18살, 메인랩·리드보컬), 윤성(19살, 서브보컬) 유림(19살, 리더·서브보컬), 연정(18살 메인보컬· 서브랩), 윤주(17살, 서브 보컬) 5명으로 구성돼있다.

2014년 처음 탄생한 홀릭스는 댄스팀으로 2년 가까이 활동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지난 2016년 3월 본격적으로 1집 앨범을 내고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국민걸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해 연간 행사·축제 300여회, 군부대 위문공연 100회, 해외공연 10회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홀릭스는 특히 국군 장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어왔다.

홀릭스의 재능을 일찍 알아보고 지원해온 킹티브이(KING TV)는 “다양한 나라의 언어로서 활동할 홀릭스 그룹 멤버들에 전폭적 지지를 부탁한다”며 “LPA엔터테인먼트 이설 대표의 질풍노도와 같은 기갑병으로서 앞날의 무궁한 영광을 기원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김태훈 기자(ifreet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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