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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빌보드가 법인 설립하여 론칭한다.확산되는 K-Pop의 전도사 자처하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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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킹티비이방송국] 김명철(덕팔) 대표기자=게시판
빌보드코리아가 한국서 론칭하며 전 세계에 K-POP의 여러가지를 알리는 미디어로서의 역활을 개시했다.

새롭게 발간되어 론칭하는 빌보드코리아 K-Pop Chart
[여의도킹티비이방송국] 김명철(덕팔) 기자=세계 최대 음악 미디어 빌보드, 빌보드 K-POP 차트 론칭
2017년 12월 21일 (뉴스와이어) --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음악 미디어 빌보드가 아시아 시장 확장 전략의 중심 콘텐츠를 K-POP으로 선정하고 빌보드 코리아(㈜한국 빌보드)를 설립하여 아시아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빌보드는 한국에서 새로운 기업 아이덴티티와 포지셔닝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 세계 K-POP 팬과 음악 산업 종사자들의 K-POP 관련 뉴스 및 차트 제공 등의 꾸준한 요구를 비중 있게 받아들여 빌보드 본사와 빌보드 코리아는 지난 1년 6개월여간 완성도 있는 미디어 서비스를 준비하였다. 글로벌 K-POP 팬들에게 K-POP 소비의 갈증을 풀어줄 K-POP 차트는 물론, 관련 뉴스를 미국 본사에 제공하여 그 동안 뜨거웠던 K-POP 팬들의 요청을 반영할 예정이다.

빌보드 코리아의 김진희 대표는 본사와의 론칭 관련 인터뷰를 통해 “빌보드 코리아 론칭은 의심할 여지 없이 한국 음악 산업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하고 중요한 이벤트”라며 “그 동안 글로벌 K-POP 팬들은 인지도 있는 메이저 뮤직 미디어를 통해 양질의 K-POP 관련 콘텐츠를 접할 기회가 적었다. 이번 빌보드 코리아의 론칭을 통해 글로벌 K-POP 팬들은 더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K-POP 차트를 소비하고, 깊이 있고 전문적인 K-POP 관련 뉴스를 소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김진희 대표는 또한 “본사 경영진 및 직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빌보드 코리아만의 고유한 핵심가치, 차별화 등을 담아내는 기업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내는 데 특히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빌보드 부사장 실비오 피에로룽(Silvio Pietroluongo)은 “빌보드는 K-POP HOT 100을 다시 서비스하게 되었으며, 영향력 있고 급성장하는 K-POP 시장의 일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실비오 피에로룽 부사장은 "널리 알려지고 신뢰할 수 있는 스트리밍, 음원 판매, 앨범 판매, 방송 차트 등의 소스를 통해 제공하는 빌보드의 K-POP HOT 100은 한국 가요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노래와 아티스트의 진정한 척도가 될 것”이라며 빌보드 코리아가 만드는 K-POP 차트에 대한 기대를 숨기지 않았다.

빌보드 코리아는 K-POP의 세계화 현상을 더욱 확대할 뿐만 아니라 한국 음악의 다양성을 증진하는 한편 라이프 스타일, 뷰티, 패션과 관련된 분야도 다루어 K-POP을 라이프스타일로도 접근하게 할 계획이다. 글로벌 K-POP 독자와 팬들은 빌보드 코리아가 제공하는 모바일 및 온라인 서비스, SNS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 및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빌보드 코리아의 K-POP 서비스를 만날 수 있다.

빌보드 코리아는 빌보드의 글로벌 음악 산업 네트워크를 통해 글로벌 리딩 K-POP 미디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빌보드 개요
Billboard korea는 Billboard 본사에 글로벌 Kpop 뉴스 및 컨텐츠를 공급하고 국내 Kpop 컨텐츠를 서비스한다. Kpop 차트, Kpop 뉴스, 비디오, 포토, 이벤트, SNS 등 다양한 컨텐츠로 메이저 글로벌 Kpop 미디어의 역할을 수행한다.

빌보드 미디어 그룹 개요

빌보드는 모든 음악 장르에서 가장 완성도 높게 집계된 차트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산업 관련 미디어이다. 빌보드 차트는 음악 산업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차트로 쓰이고 있다. 빌보드 차트는 음악 산업에서 성공을 나타내는 지표로 인정받는다.

음악 산업을 대표하는 빌보드 매거진 및 수백만 명의 열정적인 음악 팬들을 보유한 최고의 음악 미디어인 빌보드닷컴부터 음악 산업 최고의 엘리트 콘퍼런스 Power 100과 Women in Music에 이르기까지 음악 관련 아티스트, 업계, 구독자 모두에게 탁월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1천6백만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매월 2억 건 이상의 비디오 뷰를 제공하고 있다. 빌보드 매거진은 최근 마일리 사이러스, 미란다 램버트, 아리아나 그란데, 더 체인스모커스, 니키 미나즈, 셀레나 고메즈, 피프스 하모니, 미고스, 저스틴 비버 등 180명 이상의 음악계 최대 스타들과 저명인사들이 참여한 매거진을 출판했다.

2016년 12월, Billboard Women in Music ceremony에서는 마돈나를 올해의 여인으로 수상하고, 이는 독점 방송인 라이프 타임을 통해 대중에게 방영되었다. 2016년에는 할리우드 리포터 - Billboard Media Group이 Spin Media의 유명한 음악 매체인 Spin, Vibe 및 Stereogum을 인수하여 디지털 트래픽, 소셜 리치 및 미디어 지배력을 강화하고 세계 최대 뮤직 미디어로 자리 잡았다.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다루는 빌보드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있는 매체들은 월간 4천7백만 명의 순 방문자를 확보하고 미국 밀레니엄 세대의 3분의 1이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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