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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한풀이 한 MC며 작곡가인 정원수의 특별한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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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킹티비이방송국] 김명철(덕팔)대표기자=35년 만에 평생한풀이한 20181월3일 KBS아침 마당은 특별한 아침이였다. 도전 꿈의 무대가 바로 그의 한풀이 장소로 선택되었다. 84세의 어머니와 형이 동참하여 지켜봐주니 젓먹든 힘까지 발휘할수 있었다. KBS아침마당 도전 꿈에무대에 작곡가 정원수가 쟁쟁한 젊은가수들 틈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월3일 오전8시20분부터 시작한 이번 생방송에서 정원수는 현철의 노래 사랑에푹빠졌나봐 를 불러서 4명의 출연자중에서는 최고점으로 1등을 했지만 3승에 도전하는 젊은 트로트 가수 진달래에게 고배를 마셨다! 하지만 젊은가수들속에서 선전하여 주1등을 한것을 놓고 네티즌들이나 시청자들의 환호와 격려가 쏟아졌다~ 이후 패자부활전에서의 선전이 기대된다!! 노익장과시한 정원수 흥해랏 그뤠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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