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슬러(PD)의 MUSIC APPROACH

KPOP 아이돌 인큐베이터 "Second to None"

킹티브 0 1,166

다양한 방송채널의 홍수 속에서도 소위 KPOP 아이돌의 음악을 방영할 수 있는 채널은 손에 꼽기 어럽다.

2017년의 허슬러가 바라본 최고의 기획 프로그램은 "Second to Noe (세컨투논)" 이다.

킹티비의 김명철회장의 기획으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3부 능선, 5부 능선을 넘은 실력을 갖춘 아이돌 그룹이 

단지 방송출연 쉽지 않다는 이유로 One of Them 으로 소멸되는 것이 안타까워 YT엔터와 제작함께 제작한 야심찬 프로그램이다.

 

세컨투논은 기존 아이돌 음악방송의 역할을 충실히 함은 물론, 해외(미주,일본,동남아 등)에 방송사와 제휴 송출함으로서

진정한 KPOP 한류의 시금석으로 자리매김 할것으로 기대한다.

 

 

 

 

* 관련 아이돌 동영상 에이데일리 / 켄도 / 디아이피 / 제이피스 / 유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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