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종합

실향의 설움을 이겨내게해준 국화 국화야~

킹티브 0 1,540
(여의도킹티비이방송국)김명철(덕팔)대표기자=강남 한복판 건물  옥상에서 꽂이 만발한 정원이 있어 찾아가보았다.
1925년생으로 올해93세 이신 어르신이 실향의 한을 40여년간 국화로 달래오신듯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었다.

바로 국화의 정원엔 향기가 차고넘치며 세상 낙원인듯한 풍광을 뽐내고 있었다.

함경도 명천군 동면 양천동 출생이신 고향을 등진 실향민 이시다.
자수성가하시어 논현동95길9에 용현빌딩5층에 40여년간 아름다운 국화를 키워오신점이 명장다운 저력이 있어 보였다.

기자 아버지도 어르신과 비슷한 연배로 평안도 개천출신이신데
워낙 국화를 좋아하셨다.어러서의 모든 추억은 꽂으로 출발하였다.이젠 산소에나 한묶음씩 노란국화를 드릴수 밖에 없다.
수욕정이 풍부지하고 자욕양이 친부대라~
부모님 살아계실때 섬기기 다하여라. 늘 생각나는 글이다.

동향이거나 국화를 보며 힐링을 원한다면 한번 들려보는것도 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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