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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K-비즈 엑스포를 개최하는 그 중심엔 Jiji Kim(한국명김지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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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역특화상품 미국시장 선보인다 
뉴욕경협, 'K-비즈 엑스포' 개최 
9~10일 NJ 메도랜즈 엑스포센터 
40개 부스에 200여 특산품 전시



뉴욕한인경제인협회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공동주최로 오는 9~10일 뉴저지주 메도랜즈 엑스포지션 센터에서 '제2회 K-비즈 엑스포(한국 지역특화상품 전시.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 행사 홍보를 위해 30일 본사를 방문한 허순범 회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 중소기업에게는 미국 시장 개척의 물꼬를 트는 기회가, 한인사회 경제인들에겐 새로운 창업 기회와 사업 아이템을 찾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인 경제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총 40개 부스가 마련되는 이번 행사에는 KIAT의 추천을 받은 한국 각 지역의 중소기업 33개 업체와 뉴욕 로컬 5개 업체가 참여해 200여 개의 지역특산품을 전시한다. 대부분의 참가 업체는 KIAT의 지역연고산업육성(RIS)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우수 중소기업들로 지역 대학교와 산학협동으로 개발한 지역특화상품을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현장에서 상담도 제공할 계획이다. 강원.경남.경북.충북.전남.전북.제주.세종특별자치시에서 참가하는 업체들은 기능성 화장품 등 뷰티케어 제품을 주력으로 홍삼 등 기능성 건강식품, 전통차, 알로에, 생활용품 등 다양한 지역특화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시.상담회뿐만 아니라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도 함께 열려 미주 한인 경제인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근석 호프스트라대학 마케팅 및 국제경영학 교수가 '한국제품의 미국 진출을 위한 기본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세계한인무역인협회(월드옥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월드옥타 뉴욕지회의 차세대 무역스쿨 졸업생들이 자원봉사에 나서 한국 중소기업과 바이어의 상담도 도울 예정이다. 

허 회장은 "협회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이 행사를 앞으로도 매년 개최해 뉴욕일원 한인 경제인들과 한국의 중소기업을 연계하는 창구 역할을 해나가며 지역특화상품의 해외 수출 촉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9일 저녁에는 KIAT 주최로 뉴저지주 포트리의 풍림연회장(대표하은희)에서 참가 업체간 네트워킹을 위한 만찬이 열리며 10일 저녁에는 동부관광(조규성대표) 후원으로 2층 버스를 타고 뉴욕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관광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입장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kbizexpo.com) 또는 협회사무실(212-560-8989)로 문의하면 된다. 아울러 Jiji Kim김지영은 king-tv.kr 미동부 특파원으로도 활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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